아침고요수목원, 2019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아침고요수목원, 2019 한국관광 100선 선정
  • 정경주 기자
  • 승인 2019.03.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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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립수목원 중 유일 3연속 선정

 

 

아침고요수목원(원장 이영자)이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됐다.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은 지난 2015년부터 3회 연속으로 국내 사립수목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한국 대표 관광지로 뽑히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대한민국 우수 관광지 100곳을 공동으로 선정하는 사업이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이다. 1996년 5월 개원한 이래로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현재는 약 10만평 면적에 펼쳐진 22여개의 주제정원이 사계절 화려하게 조성되어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아침고요수목원은 3월 30일부터 4월 21일까지 ‘사라져가는 우리의 꽃’이라는 주제로 야생화 전시회를 진행한다. 전시회는 무분별하게 훼손되어 사라져가는 야생화를 소개해 우리 식물의 소중함과 정신을 일깨워 주기 위함이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에서 자생하고, 작지만 아름다운 야생화들, 그리고 멸종위기 직전에 놓여 있는 야생화와 한국의 제비꽃을 소개한다.


문의 아침고요수목원(1544-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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