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태안 천리포수목원 제4회 목련축제 개막
[뉴스브리핑] 태안 천리포수목원 제4회 목련축제 개막
  • 정경주 기자
  • 승인 2019.04.29 10:31
  • 호수 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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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각양각색의 목련을 볼 수 있는 기회

[월간가드닝 73호=2019년 05월]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국내에서 유일한 목련축제412일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목련축제는 목련꽃 그늘 아래를 부제로 412~28, 17일간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일원에서 열렸다.

천리포수목원의 전 지역에는 840분류군의 목련이 식재되어 있으며, 그 중 일반인이 관람할 수 있는 밀러가든(공개지역)에서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백목련, 자목련을 포함해 총 113150주의 다양한 목련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기간 동안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에는 목련꽃 그늘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고 천리포수목원의 주요한 목련 설명패널 전시, 송훈작가의 목련 세밀화 전시가 진행된다.

플랜트센터와 입구정원에서는 목련 묘목·기념품 판매, 목련차 무료시음, 사진촬영 소품 대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목련축제가 시작하는 첫 주말인 413일에 수목원 연장개장을 시작해 오는 52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1시간씩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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