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아트] 깨진 화분의 놀라운 변신
[다육아트] 깨진 화분의 놀라운 변신
  • 안수빈 집필위원
  • 승인 2019.07.10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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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 화초를 정리하는 일도 필요하다. 겨울나기만큼 여름나기도 중요하다. 큰맘 먹고 화분을 닦고 옮기다가 가끔은 손에서 미끄러지거나 무게를 견디지 못해 화분이 깨지는 일도 있다. 이때 깨진 화분을 바로 버리기보다는 다육을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들어보자.

1. 접시에 넬솔을 깔고 깨진 화분을 고정시킨다.

2. 모양과 태를 잡는다.

3. 조각난 부분을 적당한 크기로 망치로 부순 후 계단을 만든다.

4. 다육으로 예쁘게 꾸며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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