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19 RHS 첼시플라워쇼' 탐방기
[특집] '2019 RHS 첼시플라워쇼' 탐방기
  • 장현숙 기자
  • 승인 2019.07.10 16:00
  • 호수 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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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환경을 핵심 주제로
(RHS Chelsea Flower show 2019)

[월간가드닝 75호=2019년 07월] 5월의 영국은 어김없이 정원이야기로 물결쳤다. 1913년 이래 한번도 빠지지 않고 진행되어 올해로 106년을 맞이한 첼시플라워쇼는 16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재임기간 동안 두 번을 제외하고 매년 첼시플라워쇼를 방문했다.

월간가드닝에서는 아름다운 계절에 맞춰 6년째 세계 최고의 플라워쇼인 영국 첼시플라워쇼와 프랑스 쇼몽페스티벌 참관객을 모집하고 있고 올해도 29명이 5월 20~28일까지 7박 9일의 일정으로 유럽정원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동안 첼시에서 열린 ‘2019 첼시플라워쇼’의 멋진 경험을 특집으로 전하고자 한다.

1. 2019 첼시의 경향
자연의 정원으로 돌아가자

올해 ‘2019년 첼시플라워쇼’의 하이라이트는 무엇보다도 캠브리지 공작부인인 케이트 미들턴(George Kate Middleton)이 직접 NHS와 RHS 간의 파트너십을 통한 쇼가든 디자이너로 참여해 본인이 만든 쇼가든 ‘RHS Back to Nature Garden(자연의 정원으로 돌아가기)’에서 개막 하루 전인 일요일, 남편 윌리엄과 자녀인 조지, 샬럿, 루이스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행복한 모습을 보여 주면서 어린 시절 가족을 염두에 둔 야외공간은 놀고, 배우고, 발견하며 가족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장소라는 점을 직접 보여준 점이다.

RHS Back to Nature Garden의 공동 디자이너인 조경가 Andree Davis와 Adam White와 함께 정원의 중심이 되는 곳에 떡갈 나무로 장식한 ‘나무집’을 만들고, 나뭇 가지에는 스윙 그네를 매달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놀 수 있는 장소로 만들었다.

물이 흐르는 잔잔한 개울은 긴장을 풀게 하고, 속이 빈 통나무는 균형을 잡고 오르내리며 모험심을 기르게 한다. 야생의 나무와 관목은 차분한 녹색으로 정원이 편안하고 안정된 공간으로 보이게 하고, 야생 동물을 위한 피난처와 새의 둥지를 만들고, 식물과 나비와 벌을 끌어들이는 식물들을 식재했다.

Royal Family인 윌리엄 부부와 자녀 조지, 샬럿, 루이스가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Royal Family인 윌리엄 부부와 자녀 조지, 샬럿, 루이스가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정원에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여러 모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5가지의 활동 가이드를 만들고 등반, 굴, 폭포, 개울 및 수목을 찾아다니며 아이들이 야생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감각적인 요소들을 넣었다.

케이트 미들턴은 “우리가 어릴 때 정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성인이 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누구나 야외에서 자연과 야외 활동을 충분히 즐기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자연의 정원으로 돌아가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개막일인 21일 Royal Family day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윌리엄 왕자 부부와 함께 다시 한번 첼시플라워쇼장을 방문하면서 영국 정부가 왕실가족을 디자이너로 참여시키면서까지 영국 공영 방송국인 BBC와 많은 매체를 통해 그들이 식물이나 가든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그것을 생활 속에 어떻게 녹여내는지를 알리고자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전시가 끝난 후에는 정원이 NHS(National Health Service:국민건강서비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Dewnans Center로 이전되어 환자와 병원 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녹지 공간으로 조성된다. 정원은 평화로운 야외 공간을 확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녹지 공간이 제한적이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병원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RHS Back to Nature Garden은 입장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많은 인파가 직접 정원을 거닐며 나무집과 스윙그네, 통나무 등 자연의 요소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한다.
RHS Back to Nature Garden은 입장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많은 인파가 직접 정원을 거닐며 나무집과 스윙그네, 통나무 등 자연의 요소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한다.

녹색과 재생, 환경을 주제로
Green은 Chelsea에서 은유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지배적 주제다. 쇼가든·아티잔가든·스페이스투그로우 부문 등 모든 부문의 정원 카테고리에서 식물의 긍정적인 힘을 탐구하고 기후변화, 환경오염을 개선, 나아가 인간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고려한 총 26개의 전시정원을 만날 수 있다.

우선 쇼가든부문에서는 세계적 가든디자이너인 앤디 스터전이 오스트레일리아 해변의 암석에서 영감받은 ‘The M&G Garden’을 조성하고 마크 그레고리는 요크셔의 운하를 따라 형성된 도시재생을 연상케 하는 ‘The Welcome to Yorkshire Garden’을 조성했다.

사라 에벌은 ‘The Resilience Garden’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숲을 표현, 크리스 버드쇼(Chris Beardshaw)의 ‘The Morgan Stanley Garden’은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자원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기술과 재료가 정원 조성에 적용되어 낭비를 최소화하고 제품들이 최대한 오랫동안 유통되도록 할 수 있는지 생태학적 관점에 포인트를 주어 지속가능함과 순환경제의 잠재력을 고려한 정원을 만들었다.

또, 도시정원에서의 지속가능한 자연을 목표로 공기정화 습지대, 벽면녹화를 디자인한 앤드류 더프의 ‘The Savills and David Harber Garden’, 남아메리카 열대우림에서 영감 받아 생태계 파괴를 환기시킨 조나단 스노우의 ‘The Trailfinders ‘Undiscovered Latin America’’ Garden’이 주목할 만하다.

아티잔가든 부문에서는 세계적인 자선단체인 동키 생츄어리(Donkey Sanctuary)가 후원, 당나귀의 여정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취약한 지역공동체에 자선과 복지를 알리고자 한 ‘The Donkey Sanctuary: Donkeys Matter’가 조성되어 최고의 상을 받았다.

그 밖에 도시정원의 모델을 제시하는 스페이스투그로우 부문에서는 식물이 인간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탐구하며 식물원을 통해 일본 약초 시스템인 캄포(Kampo)의 실무자와 설계한 카츠토 카쉬와쿠라·미코 사토의 ‘Kampo no Niha’가 전시되었다.

크리스 버드쇼(Chris Beardshaw)의 ‘The Morgan Stanley Garden’.
크리스 버드쇼(Chris Beardshaw)의 ‘The Morgan Stanley Garden’.

새로운 소재와 부드러운 색감의 식재
조나단 스노(Jonathan Snow)의 발견되지 않은 라틴 아메리카 정원에 있는 원숭이 퍼즐(Araucaria araucana) 나무와 크리스 버드쇼(Chris Beardshaw)의 정원에 있는 소나무(Pinus nigra), 헬렌 엘크스 스미스(Helen Elks-Smith)의 Warner’s Distillery 정원에서는 구리로 덮인 지붕 등 정원에 새로운 금속 소재들이 시도되었다.

톰 스튜어트 스미스(Tom Stuart-Smith)의 RHS Bridgewater 정원과 케이트굴트(Kate Gould)의 Greenfingers 정원에서 볼 수 있듯이 대체적으로 2019년 디자이너들의 식재는 부드러운 색감을 사용했다.

첼시플라워쇼 역사상 처음으로 그레이트 파빌리온에서 정원을 걸으며 느낄 수 있는 쇼가든(‘Gardening W ilSl ave The World’)이 선보였다.
첼시플라워쇼 역사상 처음으로 그레이트 파빌리온에서 정원을 걸으며 느낄 수 있는 쇼가든(‘Gardening W ilSl ave The World’)이 선보였다.

그레이트 파빌리온서 걸으며 교감하는 쇼가든 전시 최초
Great Pavilion 안에는 80개 이상의 식물 재배 업체가 쇼가든 이상의 아름다운 꽃과 눈부신 디스플레이로 발걸음을 잡는다.

특히 올해는 첼시플라워쇼 역사상 처음으로 그레이트 파빌리온에서 정원을 걸으며 느낄 수 있는 쇼가든(‘Gardening Will Save The World’)이 선을 보였다. 톰 딕슨이 디자인하고 이케아가 후원하는 이번 정원은 도시 농업의 미래를 상상하며 도시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실험적 식물모델로 설계됐다. 도시농장의 잠재력과 미래 환경에서 먹거리의 지역화를 위한 메시지를 담고자 수경재배법, 식물실험실 등 초자연성과 과학기술의 대비를 경험하도록 두 개의 레벨로 조성되었다.

또 데이빗 오스틴(David Austin) 장미의 시크릿 가든을 테마로 한 특별 전시회는 올해 25번째 첼시 금메달과 데이빗 오스틴의 삶을 추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물결 모양의 원형 디자인은 향긋한 향과 함께 크림색 벽을 따라 곡선으 로 이어지고 그가 원예시장에 기여한 점과 장미에 대한 평생의 열정을 반영하는 기념물을 설치했다.

특히 RHS Chelsea Flower Show의 디스커버리 존(Discovery Zone)은 원예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연구에서부터 캠페인 및 지역사회 기반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발견을 하는 공간으로 선보였다.

2. 수상자
참여자들에게 수여되는 메달은 4개의 단계다. 가장 우수한 품질의 정원이나 원예작품은 골드메달이, 그 뒤를 이어 실버길트메달, 실버메달, 브론즈메달이 수여된다. 메달의 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참여작품 전체가 골드메달을 수여할 수도, 반대로 수여하지 못할 수도 있다. 심사기준에 부합하지 못한 작품은 메달 자체가 수여되지 않기도 한다. 올해에는 쇼가든 부분에서 4개의 골드메달과 4개의 실버길트 메달, 2개의 실버메달, 1개의 브론즈메달이 수여되었다.

▪Best Show Garden-The M&G Garden/Andy Sturgeon
▪Best Construction Award(Show Garden)-The Resilience Garden/Built by Crocus
▪Best Artisan Garden-Family Monsters Garden/Alistair Bayford
▪Best Construction Award(Artisan/Space to Grow Garden) -Facebook: Beyond The Screen/The Outdoor Room
▪Best Space to Grow Garden-Facebook: Beyond The Screen/Joe Perkins

▪People’s Choice Awards
The People’s Choice Best Show Garden: Welcome to Yorkshire / Mark Gregory
The People’s Choice Best Artisan Garden: The Donkey Sanctuary: Donkeys Matter / Christina Williams and Annie Prebensen
The People’s Choice Best Space to Grow Garden: The CAMFED Garden: Giving Girls In Africa a Space to Grow / Jilayne Rickards

▪Great Pavilion
The Diamond Jubilee Award:
Kelnan Plants
The President’s Award: Harts Nursery
RHS Chelsea Plant of the Year 2019: Sedum takesimense ATLANTIS (‘Nonsitnal’)
Best Discovery Exhibit: Sparsholt College
New Design Award: National Chrysanthemum Society


3. 2019 쇼가든 작품
RHS Chelsea Flower Show는 최고의 디자이너가 완벽한 쇼가든으로 조성해 원예분야에서 세계적인 트랜드를 이끌고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번 쇼가든 부분에 출품된 대표 정원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앤디 스터전(Andy Sturgeon)의 ‘The M&G Garden’ Best Show Garden이다.
앤디 스터전(Andy Sturgeon)의 ‘The M&G Garden’ Best Show Garden이다.

-1. ‘The M&G Garden’
이번 쇼가든 부문에서 최고의 상을 받은 세계적 가든디자이너인 앤디 스터전(Andy Sturgeon)은 오스트레일리아 해변의 암석에서 영감 받은 ‘The M&G Garden’을 조성하고 자연의 재생 능력에 대한 메시지를 상기시켰다. 자연 암석의 형태를 대표하는 돌과 불에 탄 거대한 목재 조각을 사용하고 잎이 우거진 나무들로 가득한 원시정원 느낌의 정원을 조성하고, 수공예로 만든 첨탑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이 광활한 돌계단을 따라 개울로 흘러내려가 고요한 웅덩이로 모이게 조성했다. 자갈길에 식재가 된 식물은 다시 전망대로 흘러가며 그렇게 자연은 서로 상생하고 순환하며 질서를 유지하도록 조성했다.

마크 그레고리의 The Welcome to Yorkshire Garden은 골드메달과 함께 BestShow Garden으로 선정되었다.
마크 그레고리의 The Welcome to Yorkshire Garden은 골드메달과 함께 BestShow Garden으로 선정되었다.

-2. ‘The Welcome to Yorkshire Garden’
Welcome to Yorkshire Garden은 카운티의 자랑스러운 산업, 제조 및 혁신의 역사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영감을 얻었다. 요크셔의 많은 운하를 따라 형성된 도시의 재생을 연상시키는 이 정원은 좁은 운하와 다년생 초원, 채소밭이 있는 정원과 숙소로 구성되어 있다. 요크셔(Yorkshire)의 자연과 재배의 아름다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 지역의 풍부하고 다양한 식물군으로 조성한 정원은 산업 유산을 기념하고 요크셔 카운티 방문을 하도록 영감을 불러 일으킨다.

-3. The Morgan Stanley Garden
모건 스탠리 가든(The Morgan Stanley Garden)은 영국의 아름다운 정원에 대한 사랑에 영감을 받아 조성된 정원으로 초본이 풍부한 공간을 만드는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자원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탐구했다. 디자이너 Chris Beardshaw는 디자인 개념에서 식물의 성장, 정원조성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혁신적인 기술과 재료가 정원 조성에 적용되어 낭비를 최소화하고 제품들이 최대한 오랫동안 유통되도록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청동 구리와 짙은 색 목재로 지어진 스마트한 휴게실과 세심한 식재로 정원을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4. The Resilience Garden-최고의 건축상
산림위원회(Forestry Commission)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이 정원은 미래의 숲이 직면한 도전들을 나타내고 있다. 기후변화와 병충해 발생에 산림이 어떻게 탄력적으로 회복될 수 있는지에 대한 탐구이다. 영국의 시골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이 정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산림에 닥친 문제와 앞으로 우리의 숲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정원은 자생종과 더불어 외래종들을 같이 식재했다. 특히 기후변화에 영향없이 서식지에서 잘 자라도록 특별히 선정된 종들이다. 산림위원회는 이 정원을 통해 나무와 숲의 중요성과, 산림이 직면한 문제, 그리고 자연과 미래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우리의 풍경을 보호하기 위해 혁신적이고 대담할 필요가 있음을 전달한다.

The Donkey Sanctuary: Donkeys Matter.
The Donkey Sanctuary: Donkeys Matter.

-5. The Donkey Sanctuary: Donkeys Matter-Best Artisan Garden
건조한 장소에서는 우물 근처에 쉼터를 두어 사람들에게 그늘을 제공한다. 우물에는 양동이를 매달고 있으며 그 주변은 식재로 둘러싼다.

높은 곳에서는 라벤더가 내려와 바위가 많은 지역으로 통하는 통로로 닿는다. 이 길은 자동차로 여행할 수 없는 곳으로, 가난하고 취약한 지역 중 일부이다. 이곳은 차 대신 당나귀를 타고 여행하게 된다.

가장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인 당나귀에서 이름을 딴 국제동물복지 자선 단체 ‘The Donkey Sanctuary’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이용하고 음식과 의약품을 수송하고,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정원은 단체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정원으로, 정원을 찾는 이들에게 단체의 국제활동을 알리고자 한다.

Facebook: Beyond the Screen.
Facebook: Beyond the Screen.

- 6. Facebook: Beyond the Screen-Best Space to Grow Garden/Best Construction Award
소셜 미디어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긍정적인 효과와 이것이 실제 우리 삶, 특히 젊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법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도록 설계되었다. 테마 가든은 물과 바다의 자연 연결성을 사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생활의 상호연관성, 소셜 미디어가 전 세계에 도움이 되는 상호작용, 사회적 변화 및 기회를 나타낸다. 친구나 가족, 그룹과 연결되어 있거나, 열정이나 관심을 나누거나, 공동체에서 사회적 행동을 공유할 수 있는 실제 공간으로 정원이 옮겨진다.

4. RHS Flower Shows 일정
▪ RHS 카디프/4월 12~14일
▪ RHS Malvern Spring/ 월 9~12일
▪ RHS 첼시/5월 21~25일
▪ RHS Chatsworth/6월 5~9일
▪ RHS Harlow Carr/6월 21~23일
▪ RHS 햄튼 코트/7월 1일 ~ 7일
▪ RHS Tatton Park/7월 17~21일
▪ RHS 런던쇼/7월 23~25일
▪ RHS Hyde Hall/7월 31~8월4일
▪ RHS Rosemoor/8월 16~18일
▪ RHS Wisley/9월 3~8일
▪ Malvern 가을/9월 28~29일


5. RHS Chelsea Plant of the Year 2019
2019년의 Chelsea 최고의 식물은 Sedum takesimense ATLANTIS(‘Nonsitnal’)이었다. Dave Mackenzie에 의해 재배된 지피식물로 6월에서 9월까지 노란 꽃이 매력적으로 피고 가뭄에 무척 강하다. 두번째는 Digitalis x valinii ‘Firebird’ 로 Hardy’s Cottage Garden에서 재배되었고 5월에서 10월까지 긴 개화기가 특징이다. 세번째 식물은 톰슨 앤 모건(Thompson & Morgan)의 Agapanthus ‘Fireworks’로 7월부터 9월까지 오랜동안 꽃을 피우고 -10°C까지 월동이 가능하다.

RHS Chelsea Plant of the Year 2019 List
1. Osteospermum PURPLE SUN(Kleoe19396) 아프리카데이지 퍼플 선
2. Rosa EUSTACIA VYE(‘Ausegdon’) 유타시아비 관목장미(데이빗 오스틴)
3. Rosa GABRIEL OAK(‘Auscrowd’) 가브리엘 오크 장미(데이빗 오스틴)
4. Streptocarpus ‘Lemon Sorbet’ 스트렙토카르푸스 ‘레몬소르베’
5. Dianthus CHERRY BURST(‘Wp19 Mou01’) 패랭이 체리 버스트
6. Digitalis × valinii ‘Firebird’ 디기탈리스 발리니 ‘파이어버드’
7. Weigela PICOBELLA ROSA(‘Tvp2’) 병꽃나무 피코벨라로사
8. Hosta ‘Ruffled Pole Mouse’ 무늬비비추 폴로마우스
9. Rhododendron HAPPYDENDRON PUSHY PURPLE(‘Hachmagic’) 만병초 해피덴드론 푸쉬퍼플
10. Rhododendron ‘Jessica de Rothschild’ 만병초 제시카 드 로스차일드
11. Gypsophila cerastioides PRETTY MAID (‘Yatgyp’) 이끼용담 프리티메이드
12. Sedum takesimense ATLANTIS (‘Nonsitnal’) 섬기린초 아틀란티스
13. Thymus ‘Sparkling Bright’ 백리향 스파클링 브라이트
14. Paeonia ‘All That Jazz’ 작약 올댓재즈
15. Clematis ELODI (‘Evipo115’) 클레마티스 ELODI
16. Agapanthus FIREWORKS (‘Mdb001’) 아가판서스 파이어웍스
17. Chlorophytum saundersiae ‘Starlight’ 줄무늬 접란 스타라이트
18. Clematis ‘Kokonoe’ 클레마티스 ‘코코노에’
19. Ajuga tenorei PRINCESS NADIA(‘Piotrek01’) 아주가 테로레이 프린세스 나다이아
20. Nepeta NEPTUNE (‘Bokratune’) 네파타 넵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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