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연꽃에 취하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연꽃에 취하다’
  • 정경주 기자
  • 승인 2019.08.26 16:42
  • 호수 7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8월 6일에서 9월 1일까지 연꽃 그림 전시회 개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연꽃 그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연꽃을 한지에 그린 작품 23점을 방문자센터 2층 특별전시관에 전시했는데 전시 초청 화가인 안창수 화백은 2006년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 2011년 제37회 전일본수묵화수작전 ‘갤러리수작상’, 2013년 제41회 국제공모전일전 ‘전일전 준대상’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미술부분)을 수상한 바 있다.

연꽃 그림 전시회와 함께 열대·온대성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물 위 에 뜬 별, 수련’ 야외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적인 여름 꽃인 연꽃 그림 관람을 통해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연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양한 식물이 우리와 함 께 공존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힌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