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치볼드서울, 5월 가든 디자이너 디플로마 과정 접수 시작
인치볼드서울, 5월 가든 디자이너 디플로마 과정 접수 시작
  • 오슬기 기자
  • 승인 2020.03.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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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와 교육 내용 똑같아…22주 과정 끝나면 런던서 수료증 발급”

 

[정원문화뉴스] 가든 디자이너로 진로를 정했거나 가든 디자인에 호기심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 영국서 직접 수료증을 받아볼 수 있는 교육 과정이 생겨 주목된다.

13일 영국 가든 디자인 교육 전문기관 인치볼드의 서울분교인 인치볼드서울 가든디자인학교가 ‘2020년 가든디자이너 디플로마 과정’을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든디자이너 전문가 디플로마 과정’은 총 22주로 계획돼 있으며, 5월 1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영국과 국내 전문가들의 수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런던 본교 수업과 같은 내용을 담았다. 수업을 수료하면 런던에서 디플로마 수료증이 발급된다.

해당 수업의 심화 과정을 수강하길 원하는 학생은 평가 후 다음 과정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인치볼드서울 가든디자인학교는 2017년 5월 아시아 처음으로 한국에 학교를 오픈한 후 영국가든디자이너협회(Society of Garden Designers)로부터 전문성을 갖춘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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