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학교식물원, 봄맞이 전시 개최
신구대학교식물원, 봄맞이 전시 개최
  • 오슬기 기자
  • 승인 2020.03.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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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온·신정옥 작가 초대전’·‘봄꽃전시’ 마련

 

[정원문화뉴스] 봄을 나눈다는 뜻의 춘분이 다가오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이하 신구대식물원)에서는 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봄 기운 가득 담은 ‘이가온·신정옥 작가 초대전’과 ‘봄꽃전시’ 두 전시를 마련했다. 

19일 신구대학교식물원 에 따르면 이가온·신정옥 작가 초대전 ‘꽃 속에 그림 속에 꽃그림 속에’(객원 큐레이터 한재영)은 3월 19일부터 5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가온, 신정옥 두 회화 작가의 2인전으로 꽃을 대상으로 불이(不二)와 Swaying Flowers라는 두 가지 시선을 화폭에 담았다. 두 작가의 닮은 듯 다른 해석으로 담아낸 꽃 그림을 식물원 내에 위치한 미술관인 ‘갤러리 우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복수초, 노루귀, 할미꽃, 앵초, 팬지 등 봄의 시작을 알리는 야생화를 가까운 식물원 만나볼 수 있는 봄꽃전시 “봄을 담은 소담한 정원”을 4월 5일까지 중앙광장에서 진행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유선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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