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아트] 유리볼 속 작은 세상 페어리 가든
[다육아트] 유리볼 속 작은 세상 페어리 가든
  • 안수빈 작가
  • 승인 2020.03.06 09:10
  • 호수 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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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볼 속 요정들이 사는 작고 귀여운 세상.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신선함과 청량감을 동시에 보여 주는 꼰작가의 라이프테라리움 을 따라하면서 귀엽고 앙증맞은 세상으로 떠나보자. 

 

1. 솔리드 액체는 종이컵 한 컵 분량의  A, B제를 섞는다.
2. A, B제를 1:1 비율로 골고루 1분 가량 나무젓가락으로 젓는다

3. 하루 정도 솔리드 액체를 굳힌다. 

4. 굳은 것을 확인 후 금모래틀 중간 부분을 깔아 준다.

5. 나무껍질을 깔아 놓은 모래 위에 얹고 모스를 뭉쳐서 나무껍질 위에 본드(한 방울 정도)로 고정한다. 

6. 드라이 플라워 등 주위에 말려둔 열매를 이용해 모스 주위를 꾸민다. 

7. 귀여운 미니어처를 배치한다.

 

추위를 잘 이기는 다육의 종류

꼰작가의 라이프테라리움은 관리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영구 보존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생이끼 대신 프리져브드용액으로 물들인 이끼와 스칸디아 모스를 사용하여 보존이 영구적이며 물을 주지 않아도 생생히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재미와 아기자기함을 주는 라이프테라리움. 책상, 식탁, 선반 등 어디든 두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자연과 함께 웃음지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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