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토, 홍익과학기술과 ‘스마트공장 구축 협약’ 체결
윤토, 홍익과학기술과 ‘스마트공장 구축 협약’ 체결
  • 장은주 기자
  • 승인 2020.07.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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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 솔루션 (Hi-SFS) 구축으로 생산 효율 향상 기대

 

윤토, 홍익과학기술과 협약 체결 (사진제공=윤토)
윤토, 홍익과학기술과 협약 체결 (사진제공=윤토)

 

화훼경관 연출 전문기업 윤토가 지난 6일 스마트공장 구축 관련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Hi-SFS)을 보유한 MES 전문기업 홍익과학기술와 스마트공장 신규 구축 업무 진행을 위한 협약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스마트 제조 혁신추진단’이 수행하는 '2020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협약식은 이미 진행된 중소벤처기업부 (경기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일진저스템 (도입기업), 홍익과학기술 (공급기업)간에 (전자적 방식으로 진행된) 3자 협약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한 의미로 양 사의 대표 간에 합의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기업인 홍익과학기술은 도입기업인 윤토에게 ▲제작, 조형 작업 공간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 향상 ▲전사 업무 프로세스 모니터링 상세화 시스템 기반 구축 (불량 발생 및 납기 지연 Data 수집 체계 모니터링)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토는 '친환경 공간 가치 창출'을 목표로, 품목 특성을 고려한 외부 특수 작업공간을 구성하여 생산 공정상의 누수를 제거함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공급 기업인 홍익과학기술의 Hi-Smart Factory Solution 기본 프레임 워크를 기반으로 추진 계획서, 일정표, 작업 일보에 대한 전산화는 물론 사용자 접근성을 위하여 web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 정보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 확보의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기존의 생산현장 내 수작업 처리와 문제 발생 시 원인 파악 및 분석의 어려움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ICT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여 실시간 현장 관리, 생산현장의 가시성 확보, 물류 정보 통합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번에 체결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오는 12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첫 시작부터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한 현 수준의 진단과 장기적 안목에서의 로드맵 수립을 바탕으로 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윤토측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의 생존과 성장이라고 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 인더스트리4.0 전략에 근거한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을 최대한 활용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제조와 IT의 융합(Transformation)을 통해서 효율적인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겠다 전했다. 
이에 이번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을 통하여 품질, 생산성 및 효율성을 갖추어 나가고자 하며 향후 10년간의 로드맵을 통하여 우리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현재의 환경에서 생존과 성장을 해 나갈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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